
민주평화당은 논평을 내고
민주당이 전북 현안을 총선 전에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평화당은 이해찬 대표가
전북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 의미를
평가절하하며, 대통령은 약속하고, 뒤늦게
찾아와 달래고 무마하는 행태가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평화당은
청와대와 여당은 지방선거 공약을
다시 총선공약으로 재활용해서는 안된다며
탄소법 개정과 제3금융중심지 지정 같은
현안을 총선 전에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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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