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경민 전주 을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가
전주를 디지털 플랫폼 중심 도시로
키우겠다는 공약을 내놨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전주의 산업 생태계를
빅데이터, 메타버스, 가상화폐, 인공지능,
자율주행 같은 산업을 선도하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10만 개를 창출해
전주와 전북의 영광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