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법을 논의하기 위한 4플러스1 협의체에 전북의원들이 대거 참여해서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을 뺀
5개 정당 관계자로 구성된 4+1 협의체에는
바른미래당 김관영,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안신당 유성엽 의원과 함께
고창 출신의 민주당 홍영표 의원까지
다섯 명 가운데 네 명이 전북 출신입니다.
최근 정치권에서 부각되고 있는
지역구 250석, 비례 50석 안이 반영돼도
도내에서 한 석이 줄어들 수 있는 상황에서
전북 의원들이 인구 기준 조정 등을 통해
불이익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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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