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 사회복지시설 복지정책 차별화 시급

2019-12-02

공유하기

전북 사회복지시설 복지정책 차별화 시급

전북의 사회복지시설이 상대적으로 많은 만큼 차별화된 복지 정책을 도입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연구원의 조사 결과 전라북도 사회복지시설은 인구 10만 명당 17.8곳으로 전국 평균보다 4곳 가량 많고, 노인여가 복지시설도 노인인구 천 명당 15.4곳으로 전국 평균보다 2배 가량 많습니다. 전북연구원은 복지시설 이용대상을 저소득 취약계층에서 일반 시민으로 확대하고, 복지시설 연계를 통해 서비스 중복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