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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법 보류로 전북도와 여당 무능 재확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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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법 보류로 전북도와 여당 무능 재확인"

정의당 전북도당은 공공의대법 보류로 전라북도와 집권여당의 무능이 또다시 확인 됐다고 강도 높게 비난했습니다. 정의당은 지난해 4월 정부와 민주당이 단지 서남대폐교에 따른 지역의 비난여론을 잠재우려는 의도로 공공의대법을 발의해서, 빈약한 논리로 대한의사협회와 보수정당의 기득권 방어를 돌파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전북지역 6개 군에 산부인과가 없는 상황에서, 과연 전라북도와 정치권이 절실하게 최선을 다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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