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의 사회복지시설이
상대적으로 많은 만큼
차별화된 복지 정책을 도입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연구원의 조사 결과
전라북도 사회복지시설은
인구 10만 명당 17.8곳으로
전국 평균보다 4곳 가량 많고,
노인여가 복지시설도
노인인구 천 명당 15.4곳으로
전국 평균보다 2배 가량 많습니다.
전북연구원은 복지시설 이용대상을
저소득 취약계층에서
일반 시민으로 확대하고,
복지시설 연계를 통해 서비스 중복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