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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 의혹' 제기 안해욱 "윤석열 정권 타도 위해 출마"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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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 초등 태권도 연맹 회장이
윤석열 정권을 타도하기 위해서
전주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후보는
일본에 굴종적인 윤석열 정권 타도와
범민주 세력의 규합을 위해서
고향이 경상도인데도 전주에서
재선거에 출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전주의 지역 사정에는 어둡다면서
당선되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뒤
지방의원들과 협력해
전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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