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와 14개 출연기관 가운데 40%가
장애인 고용 의무비율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장애인 고용 의무기관은
기관 정원의 3.4% 이상을
장애인으로 채용해야 하는데,
전라북도와 출연기관 등 15곳 가운데
이 비율을 지킨 기관은 9곳에 그쳤습니다.
전라북도는 고용 의무비율을 어긴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 등 6곳에
장애인 고용의무 이행 계획을 수립하라고
권고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