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산업단지 조성원가가 비싸
분양 방식으로 기업을 유치하는데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산업단지의
조성원가가 평당 68만 원으로 비싼데도
공급비용은 50만 원에 불과해,
사업시행자인 농어촌공사가 부지를 팔 때
18만 원씩 손해를 보는 구조라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농어촌공사는
산업단지 추가 매립을 꺼리고 있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농어촌공사의
산업단지 매립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수익성 개선 방안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