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호서 전주 을 재선거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범죄 전력이 있는 후보들은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후보는 무려 3명의 후보가
뇌물과 상습 폭력, 업무상 횡령 같은
전과가 있다면서 국민 눈높이와
전혀 맞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유권자들은
후보자들의 전과 기록을 꼼꼼히 살펴보고 판단해달라고 제안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