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산업단지에
국책연구기관인 건설기계부품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연구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은 145억 원을 들여
스마트 건설기계 연구단지를 조성하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191억 원을 투자해
수상태양광 평가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앞으로
태양광과 풍력, 전기차 등과 관련된
국가종합실증단지 등 다양한 연구시설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