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운영하는 온라인몰,
전북생생장터의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1분기 전북생생장터 매출이
73억 원으로 지난해 1년 전체 매출
78억 원에 근접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신규 회원을 크게 늘리고
대규모 전자상거래 업체와
할인 행사를 진행한 게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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