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지난 1분기 외국인 투자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1분기에 15곳의 외국 업체가
5억 8천5백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해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투자를 협약한 지이엠코리아
뉴에너지 머티리얼즈사가 5억 달러를
신고한 게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 5곳, 홍콩 2곳, 스웨덴과 태국이
각각 1곳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