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중공업은 군산조선소를 곧바로는
어렵지만, 조기에 다시 가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전북도청에서
우범기 정무부지사와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조선산업 상생회의에서
수주 물량이 추가로 확보되면 재가동할 수 있도록, 조선소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시장상황이 개선되고 있고,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기업 결합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군산조선소의 조기 재가동에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