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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낮은 득표율에 당내 파장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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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후보가 낮은 득표율로
후보 6명 가운데 5위에 그치면서
국민의힘 내부에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오늘
전주 을 재선거 과정의 문제점을 논의했고
전북도당 실태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김웅 의원 등 비윤계 인사들은
실언 논란과 서진정책 효과 소멸 등의
탓이라며 위기 상황이라고 비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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