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읍.면과 지역 농협이 다음 달까지
노지감자와 생강, 건고추에 대한
최저가격 보장제 신청을 받습니다.
노지감자와 생강은 도내 14개 시.군
모든 농가가, 건고추는 주산지인
진안과 임실을 제외한 농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는
출하기의 시장 가격이 기준 가격보다
떨어졌을 때, 차액의 90%를 보전하는
제도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