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기업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 사업으로
국비 60억 원을 확보해
해마다 최대 25곳의 업체를 대상으로
베트남과 인도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센터는 이달부터 참여 기업을 모집해
오는 6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