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신용카드 수수료 전액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연 매출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이고
지원액은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5%,
최대 150만 원입니다.
익산시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아
5월부터 지급할 계획이며,
신청 첫날인 17일부터 열흘간은
혼잡을 피하고자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10부제를 시행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