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
지난해 글로벌 금융시장 약세로 발생한
79조 6천억 원의 연금 운용수익 손실분을
대부분 만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금융부문에서 70조 원의 평가이익을 거둬
연기금은 960조 원 규모로 증가했습니다.
국민연금은 2021년엔 10.77%의 수익률로
한해 91조 2천억 원을 벌었습니다.
감사원은 올해 국민연금 정기감사에서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저 수익률과 관련해
운용상 문제점 등을 살펴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