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스마트팜에서 키운 딸기가 수확되기
시작했습니다.
완주군민들이 전주 항공대대 헬기의
완주 상공 비행 중단을 탄원했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온도와 습도 등
자동으로 재배조건을 조절하는 이른바
스마트팜은 부안에서 15곳입니다.
이번 겨울부터 수확을 시작했고,
대형마트 등에 납품하면서 내년 6월까지
27억 원의 매출이 기대됩니다.
완주군 항공노선반대 주민대책위원회가
전주 항공대대 헬기의 완주 상공 비행을
중단해달라고 청와대와 국방부 등에
탄원서를 냈습니다.
대책위는 일방적인 비행으로 군민 생존권을
침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남원시가 현수막 지정게시대 30개를
이달 말까지 추가로 설치합니다.
현재 남원에는 119개의 지정게시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서광인//남원시 건축과장
새로 디자인된 지정 게시대에 현수막을 게시하도록 유도하여 불법 현수막 게시를
사전에 예방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마실 수 있는 온천수를 활용한
순창 수 체험센터가 내년 상반기에
완공됩니다.
체험센터는 치유실과 온천장, 야외정원과 족욕장 등을 갖추게 됩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