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를 위해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에
비상 상황실이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특별 대책기간을 정하고
동파 예방과 급수대책, 비상연락체계 등을
마련해 동파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한파가 극심했던 지난 2천 18년,
도내에서는 5천 650건의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