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개발청이
미국 GE사와 네모이엔지 컨소시엄과
투자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1.5기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에
수상전용 인버터 납품권을 확보한
GE와 네모이엔지 컨소시엄은
새만금 산업연구용지에 수상태양광 전용
인버터 제조시설을 지을 계획입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투자의향서 체결로
새만금이 재생에너지 사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글로벌 기업 유치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