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올해 1분기 땅값 변동률이
마이너스 0.05%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북의 땅값 변동률은
1월이 마이너스 0.03%,
2월 마이너스 0.02%, 3월은 0.00%입니다.
지난 2019년부터 4년간
분기마다 0.31%에서 0.74%가 오른
전북의 땅값이 떨어지기는 올해 1분기가
처음입니다.
전북의 1분기 전체 토지 거래량은
2만 3천여 필지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8% 줄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