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경찰청은 친일 행적 논란을 빚고
있는 역대 경찰국장들의 사진을 청사
홍보관에서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친일인사로 지목된 경찰국장은 김응조 초대
국장을 비롯해 일본군 출신으로 15대 국장을 지낸 김종원 등 모두 8명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전북지부는 그동안 전북
경찰청 홍보관에 친일 경찰의 사진이
걸려 있다며 철거를 요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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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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