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달 전북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90.2로
두 달 연속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7월 이후
9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특히, 현재 경기판단과 향후 경기전망,
소비지출전망 등의 주요 지수가 모두 올라
물가 상승폭이 둔화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