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전북의 상가 임대료 하락률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결과
전북의 소규모 상가 임대료는
지난해 4/4분기보다 0.58%가 떨어져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하락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집합상가와 중대형 상가 임대료 하락률도
각각 0.40%와 0.46%로
전국에서 두,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