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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외 인사들 "공천 규정안 기득권만 보장"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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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하는
더불어민주당 원외 인사 30명이
다음 달 확정될 공천 규정안이
현역 의원의 기득권만 보장한다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현역 의원의 평가 결과 공개,
청년과 정치신인 등에 대한
공천 적합도 가산점 부여 같은 내용을
담아서 공천 규정안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다음 달 초
권리당원 투표와 중앙위원회 의결을 거쳐
공천 규정안을 확정합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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