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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 일자리 사업…익산·김제·완주 공동 참여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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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 일자리 사업…익산·김제·완주 공동 참여

고용 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최대 천억 원을 지원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공모 사업에 익산과 김제, 완주가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전라북도는 한국 GM군산공장 폐쇄로 이들 지역에 있는 협력업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고용위기지역 지정요건에 미달돼 지원을 받지 못했다며 상용차와 농식품산업 고도화 등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정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공모를 거쳐 내년 2월, 사업지역 네 다섯 곳을 선정할 예정인데 전국적으로 22개 컨소시엄이 지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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