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 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최대 천억 원을 지원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공모 사업에
익산과 김제, 완주가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전라북도는 한국 GM군산공장 폐쇄로
이들 지역에 있는 협력업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고용위기지역 지정요건에 미달돼
지원을 받지 못했다며
상용차와 농식품산업 고도화 등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정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공모를 거쳐
내년 2월, 사업지역 네 다섯 곳을
선정할 예정인데 전국적으로
22개 컨소시엄이 지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