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지난달(3월)
주택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전북은 매매는 늘고
전월세는 줄었습니다.
지난달 전북의 주택 매매 건수는
1천966건으로
한 달 전보다 19.3% 증가했습니다.
전월세 거래량은 4천473건으로
18.1% 감소했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매매 거래량은 37% 줄었고
전월세 거래량은 16% 늘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