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서 원룸·양계장 화재 잇따라

2019-12-05

공유하기

전주서 원룸·양계장 화재 잇따라

오늘 아침 8시 10분쯤 전주시 서신동의 3층짜리 원룸 건물 주차장에 있던 쓰레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2, 3층이 타고 입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5시 10분쯤에는 전주시 금상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만9천여 마리가 죽고 양계장 3동 가운데 1동이 타 소방서 추산 1억 5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