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8시 10분쯤
전주시 서신동의 3층짜리 원룸 건물
주차장에 있던 쓰레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2, 3층이 타고
입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5시 10분쯤에는
전주시 금상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만9천여 마리가 죽고
양계장 3동 가운데 1동이 타
소방서 추산 1억 5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