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기준 전북의 미분양 주택 규모가
소폭 줄었습니다.
3월 말 현재 미분양 주택은 3천971채로
한 달 전보다 47채, 1.2%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보다 58%,
2021년 말보다는 무려 30배 가까이
많습니다.
3월 기준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80채로
한 달 전보다 3채가 늘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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