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작은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권리 찾기 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노조가 없는 작은 사업장의
노동자들이 임금체불, 직장갑질 등의
부당한 일을 더 많이 겪고 있다며
이들을 위한 투쟁에 돌입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300인이상 사업장의 노조 조직률은 57%지만
30인 미만 사업장은 0.2%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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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