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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오은미, '전라도 천년사' 재논의 촉구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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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과 오은미 도의원이
공동 성명을 통해
'전라도 천년사'의 졸속 편찬이 우려된다며
재논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왜곡 논란이 제기된 내용에 대해
공개토론회 등의 검증을 거치고
지난 7일 끝난 공람 기간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과 광주, 전남 등 3개 시.도는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24억 원을 들여
'전라도 천년사' 편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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