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을 선거구의 총선 예비주자로 꼽히는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내년 설
이후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직 이사장은
도내 정치부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출마시기를 묻는 질문에
당과 정부에서 내년초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 조기집행과 경제활성화에 대한 주문이 많은 만큼 본업에 충실한 뒤 내년 1월 설을 지나 입장을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이사장은 중진공에서 명절 선물을 돌려
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은 데 대해선
자신이 관여하지 않았고 기관차원에서 40년
동안 해온 일인 만큼 선관위가 잘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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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