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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직 중진공 이사장 "내년 설 지나 거취 결정"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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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직 중진공 이사장 "내년 설 지나 거취 결정"

전주을 선거구의 총선 예비주자로 꼽히는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내년 설 이후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직 이사장은 도내 정치부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출마시기를 묻는 질문에 당과 정부에서 내년초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 조기집행과 경제활성화에 대한 주문이 많은 만큼 본업에 충실한 뒤 내년 1월 설을 지나 입장을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이사장은 중진공에서 명절 선물을 돌려 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은 데 대해선 자신이 관여하지 않았고 기관차원에서 40년 동안 해온 일인 만큼 선관위가 잘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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