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역구 245석 또는 250석...호남 축소 최소화 논의

2019-12-05

공유하기

지역구 245석 또는 250석...호남 축소 최소화 논의

여야가 총선 지역구 조율에 막판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북 의석 축소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민주당 등 4 플러스 원 협의체는 지역구를 245석 또는 250석으로 조정하는 안을 협의하고 있어 이 방안이 확정될 경우 전북 10개 선거구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익산갑은 통폐합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민주당은 평화당과 대안신당이 호남 지역구 축소에 적극 반대함에 따라 선거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일을 변경해 호남 대신 수도권 의석을 줄이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