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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고용 지표, 2018년 이전 수준 회복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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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고용 지표가
지난 2018년 고용위기지역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군산시의 취업자 수는 13만1천2백 명으로
2018년보다 6.5% 늘었고,
같은 기간
상용 근로자는 14.8% 증가한 반면,
임시. 일용 근로자는 4.8% 감소해
고용의 질도 좋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군산시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GM 군산공장 폐쇄 등으로
지난 2018년부터 4년간
고용 위기지역으로 지정돼
여러 지원 사업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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