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종자생명산업특구가
전국 197개 지역특구 가운데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고창군은 겨울철을 맞아
AI예방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 정 현 기자의 보돕니다.
김제시 종자생명산업특구가
2019 지역특구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김제시는 지난 2016년 특구가 지정된 뒤
종자생명산업 연구기능과 전문인력 양성 등
4대 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 준 배 김제시장
이번 시상을 계기로 김제시에서는
국제종자박람회 지원과 종자인력 양성사업,
농생명 마이스터고 육성지원 등을 통해
종자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청년들이
완주군 청년 키움식당의 6차 사업 지원자로
선정돼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청년들의 창업을 돕기 위한 이 프로그램은
지난 2년간 16개팀 74명이 참여해 이가운데 5개팀이 창업하고 16명이 취업했습니다.
고창군은 겨울철을 맞아 내년 2월까지
철새 도래지인 동림저수지 인근에서 오리
사육을 금지하고 소독을 강화하는 등
AI예방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고창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철새 도래시기에 AI바이러스의 전파 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철새도래지 출입을 삼가 달라고 말했습니다
무주군은 완주군,진안군,장수군과 함께
서울특별시와 교류사업 확대를 위한 우호
교류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와
지역관광 활성화, 귀농귀촌 맞춤형 지원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JTV뉴스 오 정 현 입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