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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비용 제한액 평균 2억 530만 원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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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비용 제한액 평균 2억 530만 원

내년 4월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가 쓸 수 있는 제한액이 평균 2억 5백30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는 지난 20대 총선 때보다 천2백만 원 증가한 금액입니다. 전북에서 선거비용 제한액이 가장 많은 선거구는 완주.진안.무주.장수로 2억 6천4백만 원이고, 가장 적은 선거구는 전주갑과 익산을로 각각 1억 6천5백만 원입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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