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이
전통주를 만드는 데 쌀 사용을 늘리는
전통주 산업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5년마다 세우는 전통주 산업 발전 계획에
전통주 제조용 쌀 소비 촉진 내용을
포함하도록 했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이
지난해 56점 7킬로그램으로 10년 사이에
15.6%나 줄었다며, 쌀 소비 방안을
다각화하는 차원에서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