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완산경찰서는 동겨녀와 함께 있던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55살 A 씨는 어제 오후 4시쯤, 전주시
평화동 한 아파트에서 43살 B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직후 스스로 신고한 A 씨는 경찰 조사
에서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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