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출연기관의 임금체계에
일관성이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허옥희 의원은,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의 경우
연구직과 일반직의 임금체계가 동일하지만
전주 농생명소재연구원은 달라
출연기관별, 또 기관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주 농생명소재연구원에서는
지난 4월 보수체계 개편으로
먼저 입사한 직원의 임금이
신입사원보다 낮은 사례까지 발생했다며,
잘못된 임금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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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