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산부가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면 태아도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북대는 국성호, 송미정 교수팀이
초미세먼지가 임산부의 혈액을 통해
태아 장기에 염증 증상과 더불어 생후에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내용의 연구논몬은
지난달 혈액종양내과 분야 학술지인
루케미아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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