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의 집단 암 발병과
관련 있는 것으로 밝혀진
비료공장에 대한 활용방안이 추진됩니다.
익산시는 비료공장과 부지에 대해
경매로 낙찰받은 업체로부터
매입을 마쳤다며,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해 전문 기관에 용역을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전문 용역을 통해
공원조성 등 효율적인 개발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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