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의 대표적 놀이공원
남원랜드에 새로운 체험 공간이 마련됩니다.
익산시는 백제 무왕을 소재로
관광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남원을 대표하는 놀이공원,
남원랜드가 새롭게 바뀝니다.
남원시는 민간투자를 통해
2021년까지 55억 원을 들여
어린이 놀이시설과 캠핑장, VR 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박준열/(주)아뜨아트 대표]
우리 남원이 갖고 있는 좋은 관광 인프라를 기본으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가족 친화형 공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익산시가 '백제 무왕'을 소재로
관광산업 강화에 나섭니다.
익산시는 오는 2038년까지
백제왕궁과 미륵사지 등
백제 핵심유적 6곳을 복원하고
학술교류를 강화해 익산에
이른바 '무왕 도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임실N치즈축제가 올해로 4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임실군은 축제 기간,
43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3백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일 열린
무주군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자원봉사자 3백여 명은
자발적으로 성실하게 봉사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한편,
우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습니다.
JTV NEWS 나금동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