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산림환경연구소가
8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무궁화 신품종,
'새만금'과 '전라 천년'의
품종보호권 등록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새만금'은 꽃 중심부에
붉은 단심이 있는 홍단심계로
홑꽃으로 이뤄져 있고,
'전라 천년'은 백단심계로
꽃이 크고 개화기간이 긴게 특징입니다.
두 품종이 등록됨에 따라
전라북도가 품종으로 등록한 무궁화는
'백운'과 '덕현'에 이어 모두 4종으로
늘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