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 9시 반쯤
남원시 대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69살 신 모 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와
마주 오던 레미콘 차량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신 씨가
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이
좌회전을 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