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 교장' 교장공모제 임기 연장 수단?>
승진 위주 교직 문화를 바꿔 보자고 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장을 공모로 뽑는 제도가 도입됐지만, 교장 임기를 연장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차는 늘고 도로는 그대로..교통체증 심각>
전주의 차량 증가 속도는 가파르지만, 도로 등 통행 여건은 거의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 체증은 심각해지고 있지만 전주시의 대책은 미흡합니다.
<'변동직불금' 폐지...농민들 거센 반발>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되면 농업 직불금 제도가 크게 바뀝니다. 쌀 값이 떨어질 때 손실을 보전해주는 변동형 직불금은 사라지게 되는데, 농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불청객 떼까마귀..."배설물에 소음까지">
겨울 불청객 떼까마귀가 크고 작은 피해를 내고 있습니다. 배설물과 소음 피해는 흔하고, 전깃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나기도 했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