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열린
국민의힘 호남권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전라북도가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하이퍼튜브 기술개발,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와 새만금
스마트팜 온실단지 조성 사업 등의
정부 예산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또 전북특별자치도법 개정안 통과와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공공의전원 등
핵심 현안에 대해서도 초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