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램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 두 곳이 익산에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익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정완컴퍼니와 에이치텍은
익산에 본사와 공장을 설립하고
2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익산으로 이전한
홀로그램 기업은 모두 20곳으로
익산시는 홀로그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연구개발과 실감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