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지역 펀드가
조성됐습니다.
전라북도와 산업은행 그리고
비나텍 등 도내 업체 3곳은 서울에서
1,406억 원 규모의 지역 혁신
성장펀드 결성식을 가졌습니다.
이 펀드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도내 초기 창업기업을 돕기 위해
오는 2032년까지 10년 동안 운영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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